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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더콜링 겨울워십캠프 71차 후기-'나'의 현 위치, 나는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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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Mushroom 댓글 1건 조회 2,071회 작성일 19-01-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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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깝고, 흰돌산보다 적은 인원을 모집하는 곳으로.. 

    청소년 캠프를 선별할 때 나름 기준이 생겼습니다. 

    우선 등록 인원이 천명을 넘지 않는 곳, 프로그램이 복잡하지 않은 곳, 내겐 너무 가벼운 주제의 말씀이 아닌 곳이어야 한다는..

    담당자로서 아이들의 영적 상황과 분위기를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더콜링 캠프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요인은 주제에 있었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언뜻보면 주일학교 유초등부 캠프 때나 볼 법한 주제죠. "예수님은 그리스도입니다." 

    하지만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주제는 지금 이 시대가 잊지 말아야 할 메시지라는 생각이 캠프를 선택하고 결정해야 할 시간 내내 떠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어떤 중학교는 방학이 1월16일이어서 1월17일부터 시작하는 더콜링 캠프는 저의 선택과 결정에 

    마치 두 손을 높이 들고 어서 오라고 손짓하며 환영하는 듯하였습니다.


    2. 앞 자리는 금 자리

    서둘러 더콜링 캠프 사이트를 검색하고 포스터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전 캠프 영상 리뷰를 둘러보았죠. 

    둘러보면서 지금까지 다녀본 캠프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1년 2회 행사를 치르기 위한 캠프는 아니라는 것에 확신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집회 설교가 한 번 듣고 돌아가면 다 잊어버리는 주제의 말씀이 아니라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주제 아래 일관성있게 베뢰아 사람처럼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성경책을 들고 일일이 다 찾아가며 읽어가는 강해식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모두 앞으로 나와 강사 목사님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말씀을 듣도록 하는 것. 

    물론 타 캠프에도 그런 모습은 종종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말씀을 듣기 위해 모인다기 보다는 기도할 때 목사님의 안수를 받으라고 앞 자리로 불러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3. 말씀 듣기

    강사 목사님은 말씀을 듣는 내내 메시야이신 예수님께서 왜 이 세상에 오셔야만 했는가를 요한복음에서 또 그 복음 안에 비유의 말씀을 통해 조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나'의 현 위치를 알아야 한다며 우리는 먼저 죄인임을 자각해야 메시야, 그리스도께로 인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은 

    '나'의 현 위치를 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경고의 메시지와 함께 하나님의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4. 찬양의 시간

    매 시간 말씀을 듣기 전과 말씀을 듣고 기도하기 전에 부르는 찬양 곡들은 들은  말씀을 상기시키면서 다가오기에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듣고나서 찬양을 부르면 그 가사 하나 하나가 마음을 울리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강사 목사님 말씀처럼 복음을 압축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찬양을 부를 수록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했던 학생들도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구입한 CD를 틀어놓고 따라 부르며 캠프의 은혜를 다시 상기하는 듯 했습니다. 


    5. 캠프 장소의 장점

    캠프 장소와 숙소가 조금 멀리 떨어져 있기에 아이들이 피곤하다고 쉽게 숙소로 가지 못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또한 대학교 내라 마땅히 다른 곳으로 갈만한 곳이 없다는 것도 좋습니다.


    6. 기대하는 캠프

    이제 여름 캠프는 다니엘서를 통해 말씀을 나눈다고 하셔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다니엘서를 미리 읽으려고 합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여름 캠프가 되도록 미리 준비하고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7. 감사합니다.

    강사 목사님이신 오택주 목사님과 더콜링캠프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사드립니다.

    은혜로운 후기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 말씀으로 나의 현 위치가 고발되어 ‘이제는 예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안됩니다.’ 라는 신앙고백이 고백되어지길 소망합니다.

    더콜링 워십캠프가 더욱 말씀의 본질을 사수하며 분명하고도 선명한 진리만 전할 수 있도록 말씀 앞에 바로 서겠습니다. 함께 기도로 도고 부탁드립니다.

    받은 은혜를 소멸치 마시고 날마다 부어주시는 더 큰 은혜로 살가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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